■토프모■ 10월18일 WKOVO 한국프로배구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vs IBK기업은행 알토스 여자배구 추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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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vs IBK기업은행 알토스

    KGC는 지난 시즌 4위, IBK는 5위였다. 그러나 13승 13패를 기록한 KGC와 8승 19패의 IBK의 실제 성적은 매우 큰 차이가 났었다. 두 팀은 이미 9월 초 KOVO컵에서 한 번 맞붙었었다. 당시 경기는 KGC가 3-1로 승리했고, KGC는 예선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준결승에 진출했었다. 반면 IBK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에 연달아 0-3으로 패한 데 이어 KGC에게까지 밀리면서 3전 전패로 예선 탈락했다.

    KGC는 지난 시즌 4위(13승 13패)로 V-리그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하는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시즌이 중단되어 버린 것. 어쨌든 마침내 손발이 맞기 시작한 KGC의 최대 경기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 KGC는 오프시즌 동안 FA로 풀린 국가대표 3인방 한송이, 오지영, 염혜선과의 재계약에 모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독보적인 득점 1위에 올랐던 발렌티나 디우프(206cm)와도 재계약에 합의하면서 지난 시즌의 전력을 고스란히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IBK는 2010년대 최강팀 중 하나였다. 6번이나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으며,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상태다. 오프 시즌 동안 FA 자격을 얻은 김희진, 김수지와의 재계약에 성공했고, 흥국생명의 주전 세터였던 조송화를 영입했다. 그리고 1순위 지명권을 얻어 러시아 출신의 새 용병 안나 라자레바(190cm)를 영입했다. 안나는 지난 시즌 프랑스리그 득점 2위에 올랐던 선수로 아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백목화 등 수준급 백업 자원 중 일부가 은퇴를 선택한 것은 아쉬운 부분. 공격력은 분명 강화되었지만, 약점이었던 리시브 불안은 여전한 숙제로 남았다.

    컵 대회 때와는 확실히 달라진 점이 있다. IBK는 당시 팀의 기둥인 김희진이 발목 부상으로 KOVO컵에 불참했었다. 라자레바도 부상을 당해 KGC전은 결장했었다. 이들이 합류한 IBK의 주전 라인업은 다른 강팀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KGC는 여전히 레프트 포지션이 구멍이고, KOVO컵에서도 디우프 한 명에게 전적으로 의존했었다. 적어도 이번에는 IBK가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양 팀은 지난 시즌 6번 싸워 3승 3패로 동률을 이뤘고, 5번이나 풀세트 승부를 벌였다. 










    최종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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