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프모■ 10월18일 KOVO 한국프로배구 한국전력 빅스톰 vs 삼성화재 블루팡스 남자배구 추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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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빅스톰 vs 삼성화재 블루팡스

    하필이면 시즌 첫 경기에서 두 팀이 격돌하게 됐다. 한국전력은 오프 시즌 동안 박철우를 영입한 팀이고, 삼성화재는 박철우를 잃은 입장. 그로 인한 양 팀의 희비는 지난 KOVO컵에서 명확하게 갈렸다.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 두 전통의 강호를 연달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반면, 삼성화재는 그 두 팀에게 모두 패하며 예선 탈락하고 말았기 때문.

    한국전력은 꼴찌 이미지를 탈피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만큼 전력 보강 요인이 뚜렷했다. 박철우가 합류했고, 수비 좋은 레프트 이시몬도 영입했다. 용병 선발에서는 5순위까지 밀리는 불운을 겪었다. 다행히 그렇게 선발한 미국 국가대표 출신의 러셀(205cm)은 레프트 포지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박철우(라이트)와 공존이 가능하다. 지난 시즌 삼성화재가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올해의 한국전력은 다크호스로 평가 받기 충분하다.

    삼성화재는 팀 내 선수 변화가 굉장히 컸다. 우리카드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레프트 공격수 황경민을 데려왔다. 사실 삼성화재가 지난 시즌 5위에 그쳤던 건 박철우와 용병의 포지션이 둘 다 라이트라 동시에 활용할 수 없었던 반면, 레프트 포지션은 구멍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검증된 레프트 황경민의 합류는 플러스 요인. 컵 대회 이후 현대캐피탈과 협상을 통해 이승원 영입에 성공하면서 세터 문제도 해결했다. 이젠 새롭게 구성된 선수들이 손발을 얼마나 잘 맞췄느냐에 달려있다. 용병 크라이첵은 컵 대회를 통해 충분히 실력을 보여준 상태다.

    명확한 전력 보강 요인에도 불구하고 한국전력을 우승 후보로 꼽긴 어렵다. 그러나 컵 대회 우승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상태이며,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노려볼만하다. 반면 삼성화재는 아직 모든 것이 변수투성이다. 너무 많이 바뀌었고, 그 중 세터가 가장 늦게 합류했다는 건 커다란 불안요소다. 간단히 박철우-러셀의 쌍포가 크라이첵-황경민보다 더 위력적이다. 그리고 장신 군단으로 변모한 한국전력은 KOVO컵에서 블로킹 1위에 올랐고, 리시브도 프로팀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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