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스포르팅이 돈 급하다고?" B. 페르난데스 이적료 200억 낮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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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조회 : 107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적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여전히 이적료를 두고 스포르팅 리스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간에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현지시간) “맨유는 스포르팅과 원칙적으로 5,500만 파운드(약 843억원)에 계약을 체결했지만 스포르팅이 돈이 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갑작스레 4,200만 파운드(약 644억원)로 제안을 낮췄다”라고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이전부터 맨유가 원했던 선수다. 지난 여름에도 영입을 위해 스포르팅과 접촉했지만 끝내 무산됐다. 그래도 맨유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번 1월 페르난데스 영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좀처럼 진전이 없다. 이제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8일 남겨두고 있지만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원인은 맨유의 태도 변화다. 애초 스포르팅은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에 합의된 것을 두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런데 갑자기 맨유가 200억에 가까운 이적료를 깎아버리면서 스포르팅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스카이스포츠’는 “스포르팅이 자금을 간절히 원했다는 소식에 자극받은 맨유는 스포르팅이 더 낮은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협상은 보류되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며 두 클럽과 각 에이전트 간 관계는 아직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2
    오수병 01.25 08:00  
    마발이1 0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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