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리버풀, 이번엔 조타와 5년 계약 합의..."24시간 내 이적 완료"

접속자 집계

  • 오늘 방문자 1,910명
  • 어제 방문자 1,805명
  • 최대 방문자 2,601명
  • 전체 방문자 513,838명
  • '속전속결' 리버풀, 이번엔 조타와 5년 계약 합의..."24시간 내 이적 완료"

    댓글 : 3 조회 : 252

    티아고 알칸타라를 영입한 리버풀이 빠르게 다음 영입에 착수했다. 울버햄튼의 공격수 디오고 조타(23) 영입이 임박했다.

    영국 '가디언'은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울버햄튼과 조타 이적 합의에 근접했다. 울버햄튼은 4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를 요구했고 리버풀의 유망주 키 자나 호에버와 부분 스왑딜도 논의 중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이날 바이에른 뮌헨으로 티아고 알칸타라 영입을 완료했다. 중원 보강에 성공한 리버풀은 곧바로 다음 목표인 공격진 보강으로 눈을 돌렸다.

    왓포드의 이스마엘라 사르와 이적설이 나왔지만 리버풀의 선택은 울버햄튼의 조타였다. 이적료는 600억 원으로 알려졌지만 리버풀은 네덜란드 센터백 유망주 호에버를 울버햄튼으로 보내며 1000만 파운드(약 150억 원)를 절약할 생각이다.

    조타 역시 리버풀 합류를 고대하며 최근 경기에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 스토크시티와의 카라바오 컵에 참가하지 않았고 리버풀과 5년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리버풀이 거래를 완료하고 있고 24시간 내로 이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조타는 포르투갈의 젊은 재능으로 지난 2017년, 임대로 울버햄튼에 합류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빠른 발과 양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득점력도 갖추고 있다. 이번 여름 리버풀로 이적해 사디오 마네-피르미누-살라의 백업으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3
    원폴맨이야 09.19 12:00  

    인간젤리 09.19 12:00  

    안젤리나다… 09.19 12:00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